미용실·뷰티샵 세금과 절세, 전문 세무사가 직접 씁니다.

배우자 직장보험에 피부양자로 올라 있던 원장이 1인샵을 열면 건강보험이 어떻게 바뀌는지 정리했습니다. 사업자등록이 있으면 사업소득금액이 0원을 넘기만 해도 피부양자 요건을 잃고, 등록 없는 3.3% 프리랜서는 연 500만 원까지 유지됩니다. 탈락 시점, 지역가입자 보험료의 소득·재산 구조, 폐업·소득 감소 시 조정 신청과 다음 해 11월 정산, 그리고 5월 종합소득세 신고 소득금액이 보험료를 어떻게 바꾸는지 세무 관점에서 연결했습니다.

샵에서 3.3%를 떼고 정산받는 디자이너는 근로자도 아니고 사업자등록도 없는 자리에 있습니다. 미리 낸 3.3%의 정체, 장부 의무가 갈리는 기준선, 근로자성 판단, 1인샵 개원 시 감면까지 디자이너 본인의 세금을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